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2025 대구 마라톤!
신신엠앤씨 임직원분들도 함께 달렸습니다!

출발 전, 집합!!
올해의 집합 장소는
대구 스타디움 근처 칼국수집!
출발 전, 정승렬 차장님께서 새벽부터 준비해주신
간식과 음료 덕분에 든든하게 에너지를 충전! 

모두 하나둘씩 모여 전신 스트레칭 도 하고,
다치지 않도록 몸을 풀며 마라톤을 준비했어요.
하지만 이때부터 우린 알았죠...
우리를 기다리는 건 마라톤이 아니라,
추위와의 싸움이었다는 걸... 

너무 추웠던 대기 시간!
마라톤이 열리는 대구 스타디움에 도착했는데,
세상에...너무 추웠습니다!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고, 바람까지 휘몰아쳐
손이 꽁꽁 얼어버린ㅜㅜ 

"이거 뛰다가 얼어 죽는 거 아니야?
" 하는 걱정이 들었지만,
다행히 따뜻한 실내에서 대기 할 수 있었어요
드디어 마라톤 출발!
출발 전, 홍준표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었습니다. 

코스는 예상보다 경사가 심해서
"이거 뭐야... 생각보다 힘든데?!!
"
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지만,
뛰고 걷고, 뛰고, 또 걷고!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완주한
신신엠앤씨 임직원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완주 후, 푸짐한 식사 시간!
드디어 끝났다! 
그리고 우리를 기다리는 건? 맛있는 음식!! 

도토리묵, 파전, 수육, 동동주, 그리고 따뜻~한 칼국수! 

식사 전, 마지막으로 대표님께서
"올해도 부상 없이 완주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칼국수 국물 같은~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침부터 준비해주신 정승렬 차장님,
그리고 함께 달려준 모든 신신엠앤씨 직원분들!
진짜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더 많은 직원들과 함께,
올해보다 더 즐겁게 뛰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