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5일 가슴 설레는 하루를 만들어가는
신신엠앤씨입니다 
저희는 지난달부터
매달 정기 단체교육을 통해 직원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동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이번 3월 교육은 특히 특별했습니다.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 초청 강연이었거든요! 

든든하게 출발!
강연이 저녁 7시에 시작되는 일정이었던 만큼,
회사에서 챙겨주신 저녁인 김밥으로 에너지 충전!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장인
대백프라자 프라임홀로 향했습니다 
퇴근 시간대라 도로가 조금 막히긴 했지만,
모든 직원분들이 제시간에 도착 해서
티켓을 받고 자리에 앉아 강연을 기다렸답니다 
바로 경품 추첨용!
상품은 고명환 작가님의 친필 사인 도서와 광천김 !
저희 신신엠앤씨에서도
당첨자가 나올 수 있을지 두근두근…
어디서 많이 본 얼굴…?
이날의 강연자!
어딘가 낯익은 얼굴,,,,,
바로 고명환 작가님이셨습니다 

개그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웃음을 주셨던 작가님은,
현재 자영업 CEO, 베스트셀러 작가, 인기 강연자로
다양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고 계셨어요 
본격적인 강연 시작!
강연 주제: “365일 가슴 설레며 사는 법”
“365일 가슴 뛰는 삶, 가능할까요?” 
작가님은 이 질문으로 강연을 시작하며
우리에게 작은 울림을 전해주셨어요.
우리가 왜 눈치를 보게 되었는지,
왜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것’이 어색한지를
조선시대 유교문화와 자본주의 교육제도 속
구조에서 풀어주셨답니다.
“사회는 ‘말 잘 듣는 사람’을 키워왔고,
우리는 정답에는 익숙하지만 질문에는
익숙하지 않게 되었죠.” 
이 흐름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렸고,
타인의 시선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걸
차분하게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은 소비가 아니라 설렘에서 온다” 
작가님이 전한 또 하나의 인상 깊은 메시지!
진짜 행복은 ‘소비’가 아닌,
‘설렘’에서 온다는 말이었어요 
무언가를 사거나 성과를 내는 짜릿함은 잠깐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작은 설렘이
우리를 꾸준히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이죠 
특히,
과정에 몰입하며 살아가는 태도,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하루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삶을 더 뜨겁게 만들어준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작가님의 인생을 바꾼 질문 한 마디!
“외화를 벌 수는 없을까?” 
이 단순한 질문이
자영업자에서, 온라인 강의와 콘텐츠로
세상과 연결되는 사람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질문은 크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지만 그걸 놓치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인생을 바꾸는 진짜 힘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질문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작가님은 이제는 정답을 잘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하고, 직접 실천하는 사람이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하셨어요.
양자역학처럼 우리의 인생도
무수한 가능성이 겹쳐 있고
어디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만나게 됩니다.
무엇을 선택하느냐보다,
무엇에 몰입하느냐가
우리 인생을 결정짓는 요즘!
그렇기에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행동으로 이어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차분하지만 깊은 메시지를 전해주셨어요 
정리하자면! 
이번 강연은 한국인의 문화적 배경과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의
삶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질문하는 삶과 설렘을 잃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해주었습니다.
행복은 소비에서 오는 게 아니라, 일상 속 설렘
그리고 호기심에서 시작된 질문과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시간이었어요 

경품 추첨 시간! 
강연이 끝난 후엔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품 추첨 타임! 
티켓 오른쪽 상단 번호를 기준으로,
무려 고명환 작가님의 친필 사인 도서 와
광천김 세트가 걸린 이벤트가 열렸어요!
과연 저희 신신엠앤씨에서 당첨이 되었을까요?
두구두구두구
발표!
친필사인도서
•
임재섭 사원님,
•
김종우 전무님
광천김 세트
•
이문종 부사장님
ㅋㅋㅋㅋ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사장님의 센스 넘치는 배려로,
신신엠앤씨 자체 추가 추첨 이벤트도 열렸답니다! 
그 결과, 다영 주임님이
부사장님이 받은 김을 깜짝 선물처럼 받아가셨어요! 
강연이 끝난 뒤엔 단체사진도 찰칵! 
이번 강연처럼
다음에도 설레는 정기교육으로 찾아올게요!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