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이번 12월 정기교육에서는
다가오는 2026년의 목표를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올해의 마지막 정기교육 역시
강희락 센터장님이 함께해 주셨답니다

본격 수업에 앞서!
2월부터 진행된 정기교육에
매 회차 빠지지 않고 참석한 직원이 있는데요!
바로바로~
황다영 주임님!
꾸준한 참여는 정말 쉽지 않은데
다영 주임님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 주셨어요
지사장님께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도 직접 전달해 주셨답니다!
다영 주임님~ 진짜 멋져요
첫 활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내가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각 항목의 성과를 체크해 보며
올해의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팀별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진행했어요~
이후 팀 대표가 한 명씩 나와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모든 분들의 발표가 다 인상 깊었지만!
특히!!예린 님의 2025년 도전 목표가
크게 와닿았어요.
바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가족들과 시간 보내기!”
너무 의미 있고
진짜 멋진 도전이라고 생각했어요
다음 활동은
라이프 휠(Life Wheel) 만들기!
8개의 항목에 1~10점씩 체크해
나의 삶의 균형을 ‘원 모양’으로
표현하는 활동이었어요.
완성이 되면 이와 비슷하게 나오는 거죠~
우리 직원들의 삶의 균형은 어떨까요!

완성된 모양은 사람마다 다 달랐는데요
그중에서도 현화 님의 인생 수레바퀴는
정말 눈에 확 들어왔어요

가장 이상적인 삶에 가까운 형태로 나와서
다들 감탄했답니다

이런 모양이 나오는 사람은 흔치 않다고 해요!
그리고 이어서
비전과 관련된 이야기가 진행되었어요.
센터장님께서
비전의 여러 유형을 설명해 주시면서
“여러분은 어디에 해당되나요?”라는
질문도 던져주셨는데요
자신의 방향성을 돌아보는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흐름에서 자연스럽게
2026년 목표를 직접 작성해 보는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를 나눠주셨고 맨 위에는 크게
“000의 꿈! 현실이 되다”
라고 적은 뒤
내년 꼭 이루고 싶은 목표 5가지를 작성했어요.
2026년 반드시 이것은 해내겠다는
목표 5개를 작성해 보는 시간을 가짐
각자 작성한 후에는
팀별로 이야기를 나누고
대표가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직원들의 목표가 모두 이뤄지면
정말 좋겠지만,,,🫠
가끔은 우리가 목표를 못 지킬 때도 있잖아요?
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포기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목표를 끝까지 지켜내는 힘
‘그릿(Grit)’입니다!
지사장님께서
“여러분은 재능과 노력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라고 질문을 던져주셨고
IQ, 재능, 환경보다 중요한 건
결국 끈기의 힘! ‘그릿(Grit)’ 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그 예시로
해리 포터의 저자 조앤 롤링 작가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수없이 퇴짜를 맞았지만
글쓰기를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원고를 어필한 끝에
결국 책 출판에 성공하고
전 세계적인 영화 시리즈로
성장하게 된 이야기!

그래서 우리도
나의 그릿 점수는 어느 정도인지
직접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신엠앤씨 직원들은
대부분 평균 이상!
꾸준함의 힘이 느껴졌어요

교육 마지막 활동은
오늘 작성한 2026 목표 리스트를
봉투에 넣는 시간이었어요.
각자 회사 주소를 적고
지사장님께서 이 봉투를
내년 12월에 다시 건네주신다고 합니다!
그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목표를 이루어낼까요?
벌써부터 너무 기대돼요

2025년을 함께 돌아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시간이 참 의미 있었어요
내년에 이 목표들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026년에도 꾸준히 나아가는 한 해 되길 바라며
우리는 다음 정기교육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