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만+ 사장님과 함께하는
결제 시스템 전문 기업
신신엠앤씨입니다
2026년 새해! 첫 번째 정기교육은
말투 하나로 갈등이 줄고
근거 하나로 설득력이 달라지는 소통법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이번 교육도
데일 카네기 코리아 강희락 센터장님과
함께했는데요!
함께했던 생생한 현장을
바로 보러 가보실까요?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가기 전!
지난달 교육에서 세운 2026 신년 목표!
과연 잘 지키고 있을까요?
조별로 모여 이야기 나누고
꾸준히 실천 중인 대표 발표까지 진행
저는… 아직 시작을 못 해서
조용히 반성 모드 ON…(ㅎㅎ)
건설적인 의견 제시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자!
강사님이 던지신 첫 질문은 바로 이거였습니다.
신신엠앤씨에서 단말기를
구매하면 좋습니까?
당연히 우리는 한목소리로
“좋습니다!!” 하고
자신 있게 대답했죠
그런데 강사님 한 마디.
그건 주장일 뿐
아직 설득은 아니에요.
오… 살짝 뜨끔
그래서 신신엠앤씨 왜 좋은지를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봤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설명이 들어가야
비로소 "좋다"라는 말이 설득이 된다는 것!
오늘의 핵심 구조는 하나!
말의 순서를 바꾸면 설득력이 달라진다!
우리는 보통
이게 맞아요!” → “왜냐하면…
이 순서로 말하곤 하는데,
상대가 그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순간
대화의 문이 ‘탁’ 닫혀버린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배운 방식은 이렇게!
근거 → 설명 → 주장
이 순서로 말하면
듣는 사람이 스스로 판단할 여유가 생기고
대화 흐름도 훨씬 더 부드러워진다는
포인트였습니다
이 구조를 연습해 보기 위해
강사님이 던진 즉석 주제는 바로 이거였어요.
“우리 지역, 대구의 미래는 밝은가?”
각 조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졌는데
그중에서도 인선님이 오늘 배운 방식에 딱 맞게
근거부터 차근차근 풀어낸 발표를 해 주셔서
모두가 “아, 이게 오늘 말하기의 정석이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추가적으로
강사님은 근거로 설명하는 말하기를
가장 잘 보여준 사례로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3,000명 앞에서 신제품을 발표해야 했을 때
단순히 “애플 제품이 좋다”라고 말하는 대신
“왜 좋은지”를 3개월 동안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해요
그리고 조금 더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신문 기사, 사진, 미디어 등을 사용하여
애플의 제품이 왜 좋은지 전달했죠!
그리고 강사님이 덧붙인 한 마디
근거를 얘기할 때는
열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훨씬 더 강력할 때가 있다는 사실
효과적인 갈등 관리!
설득의 기본을 배웠다면
다음 주제는 바로
갈등을 어떻게 건강하게 다루느냐였습니다
강사님이 먼저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갈등은 없어야 하는 게 아니라,
잘 다뤄야 하는 겁니다.
맞아요!
사람이 모여 일하는 곳이라면
의견 차이와 갈등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
문제는 갈등 자체가 아니라
그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라는 걸
모두 인정하게 된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실시한
나의 갈등 해결 스타일을 체크해 보는
각자 설문지를 받아
문항별로 점수를 기입했는데요
한 문항 당 합계가 10점이 되도록 나누는 방식!
생각보다 선택이 쉽지 않았답니다
점수를 모두 적은 뒤에는
각 항목을 합산해
그래프로 직접 시각화!
그래프가 완성되자
내가 어떤 갈등 스타일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갈등 해결 유형은 크게 네 가지!
서로 비교해 보며
“맞아! 내가 딱 이 스타일이야!”
폭소가 터졌던 순간도 있었답니다
갈등 유형을 알아본 후에는
갈등이 어떻게 시작되는가를 살펴봤습니다
강사님이 알려준 갈등의 흐름은
단순하지만 아주 강력한 5단계!
어떤 일이 벌어진다 (사실 자체)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신념이 작동한다
(ex. 마추쳤으면 인사는 해야 해)
인사를 하지 않으면
“저 사람이 날 무시했나?” 같은
내 방식대로 의미를 붙인다
감정 또는 행동으로 드러난다
(말투 변화, 표정 굳음, 피하기 등)
그 사건이 내 기분·상황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그 믿음이
다시 해석에 영향을 주고
감정과 행동을 만들면서
갈등이 계속 순환!
특히나!
갈등의 순환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
바로 ‘신념(믿음)’이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념은 거창한 게 아니라
내가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믿어온 기준”을 뜻해요
이 기준이 내 머릿속에
‘당연함’으로 심어져 있으면
누군가 그 기준을 벗어났을 때
감정이 먼저 반응하게 되는 거죠
강사님이 알려주신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무조건 그래야 한다”
“그럴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 
이 말 한 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감정이 훨씬 부드러워질 수 있다고 해요
앞으로 갈등 상황이 찾아올 때마다
우리도 이 문장을 꺼내어 생각해 보기로 해요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말의 구조를 바꾸면 설득 방식이 달라지고
생각의 각도를 조금만 바꿔도
갈등이 훨씬 부드러워질 수 있다는 걸
배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신신엠앤씨는 이번 배움을
일상 속에서 하나씩 실천하며
2026년에도 더 나은 소통과 협업을 만들어가는
성장하는 조직이 되겠습니다
다음 교육에서는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또 소식 전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