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장 운영의 정석 
17만+ 사장님과 함께 하는
신신엠앤씨입니다 !
아침부터 눈이 펑펑 내리던 오늘!
대구에서 이렇게 눈이 많이 내린 건
거의 10년 만인 것 같아요…
저도 오늘 운전해서 출근하는데
길은 미끄럽고, 시야는 흐릿하고…
‘오늘 다들 무사히 올 수 있을까?’
괜히 걱정이 되더라고요
하지만!거센 눈바람에도
제시간에 하나둘 모여준 직원분들 덕분에 
2월 월례회도 무사히 시작됐습니다 
그럼 바로
2월 월례회 현장 보러 가보실까요~?! 
이번 달도 수경 과장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바로 이달의 우수사원부터
만나러 가보실까용
이달의 우수사원
신입사원 소개
이번 달에도
새로운 가족이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3분 스피치 TIME! 
이번에도 월례회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줄
스피치 타임이 돌아왔습니다 
종환 대리님은
최근 본 영화 <그린북>을 소개하며
편견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1960년대 미국 남부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여행을 통해
어색했던 관계를 이해와 존중으로
바꿔가는 이야기인데요.
영화를 보며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편견으로
보고 있진 않았을까”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고 해요!
일상과 회사에서도 시선을 조금만 바꾸면
관계는 훨씬 부드러워질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나영 주임님은
‘웃음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고객과의 통화가 길어져 지쳐 있던 어느 날
거울 속 자신의 표정을 보고
상담원의 감정과 분위기 역시
통화 속에서 그대로 전해질 수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했는데요.
늘 웃을 수는 없지만
힘든 순간에도 의식적으로
웃음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
고객에게도, 동료에게도
조금 더 편안한 사람이 되는 방법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경돈 주임님은
가족 간 ‘스몰토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밥 먹었어?”, “오늘 어땠어?” 같은
짧은 한마디가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는
가장 따뜻한 표현이라는 건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말수가 줄어들었던
경험을 돌아보며, 거창한 대화보다
짧은 한마디부터 다시 건네는 것이
가족 관계의 분위기를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공감 가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오교열 이사님은
일과 일상에서 힘든 순간을 마주했을 때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기보다
잠시 머리를 비우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혼자 고민하며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
취미나 좋아하는 일에 잠시 집중한 뒤
다시 상황 바라보면 생각의 방향이 바뀌고
문제도 훨씬 가볍게 풀 수 있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을 아끼며 나아가자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임명패 전달식
지난 1월,
저희 신신엠앤씨에는
대대적인 인사이동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맡게 된
임원진 분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바로바로,임명패 전달식!
이번 임명패는 조금 특별했는데요
일반적인 임명패가 아닌
피규어 형식의 임명패! 

대표님께서 직접 임명패를 전달해 주시며
의미를 더해주셨고
여기에 신신엠앤씨 로고가 각인된
배지까지 함께 준비해 주셨는데요!
이 배지는 더욱 특별하게도
각 팀의 막내들이 직접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은 더욱 의미가 있었던 거 같아요!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답이라도 하듯
월례회가 끝날 즈음엔
아침부터 펑펑 내리던 눈도 어느새 멎고
해가 쨍쨍 얼굴을 내밀었는데요! 
함께 웃고, 박수 치고 이야기를 나눈 이 시간이
2월을 시작하는 좋은 신호처럼 느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이 따뜻한 기운이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라며
그럼
다음 월례회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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