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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기회 삼아 두려움이 없는 조직으로 - 26년 2월 정기교육

2026/02/19
안녕하세요
17만+ 사장님과 함께하는
결제 시스템 전문 기업
신신엠앤씨입니다
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26년의 두 번째 정기교육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실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바로 교육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이번 달 교육도
강희락 센터장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된 교육은 바로
굿뉴스 타임
4명씩 짝을 지어서
팀별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는데요!
팀원 중 한 명씩 돌아가며
연휴 동안 있었던 이야기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공유했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들 연휴를 알차고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서
듣는 내내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
본격적인 교육 시작!
센터장님께서 이번에는
2명씩 짝을 지어 상황 행동 실습을
진행하셨는데요
주어진 상황은 바로!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가 아버지의 칫솔로
강아지 양치를 계속하는 상황”
그리고 그 아이를
혼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먼저 가위바위보로
누가 먼저 할지 정하고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다들 웃음이 터지고
어색해하는 분위기였지만
과연 이 아이는
일부러 그런 걸까?
아니면
강아지의 이를 닦아주고 싶어서
그냥 모르고 한 행동이었을까?
이 질문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우리는 ‘후자 상황’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그 순간 자연스럽게 이어진 생각…
“이 상황에서
과연 이 정도로 화내는 게 맞을까?”
이 흐름 속에서 다음 교육은
나의 실수담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직장 내에
“실수했을 때의 순간”을 떠올려보며
실수를 했을 때 나는 어떻게 대처했는지
업무 상황이었다면 팀과 상사는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팀 별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대표 사례 발표로는
예진 주임님께서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입사 초 업무를 진행하며
스스로 크게 실수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고
많이 당황하셨다고 해요.
하지만 상사분께서는
담담하게
“다시 진행하면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 경험을 통해
실수는 배움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반응이라는 점!
실수를 한 사람은
그 실수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그 과정을 얼마나 이해해 주는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수에 대한 기준과 토대가 분명한 회사일수록
두려움이 없는 조직으로 발전한다고 해요
여기서 말하는 ‘두려움이 없는 조직’이란,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뜻한다고 해요
강사님께서는 구글의
‘프로젝트 아리스토텔레스(Project Aristotle)’
를 예시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과가 좋은 팀의 공통점은
능력이나 스펙이 아니라
바로 ‘심리적 안정감’이었다고 합니다!
즉, 실수해도 괜찮다고 느끼고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팀이
더 높은 성과를 낸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어진 질문!
“대한민국은 과연
두려움이 없는 조직 문화가
정착되어 있을까?”
현장의 대답은
대부분 NO였습니다.
왜 그럴까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이런 요소들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디어를 냈다가 일이 더 늘어나는 경험 실수하면 혼나는 분위기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사람은 점점 조용해지고
조직 안에 심리적 위축이 생기게 된다고 해요.
실수에 대한 두려움이 큰 조직일수록
도전을 피하는
‘회피형 조직’이 되고
결국 성장하지 못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눈에 띄는 해결책은
바로 실수 용인문화인데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용인은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의미한다고 해요!
같은 실수 상황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피드백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태도와 행동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조직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수를 혼내는 문화가 아니라
이해하고, 배우고,
성장으로 연결하는 피드백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뜻깊은 교육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완벽함보다
실수와 의견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조직이
진짜 건강한 조직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신엠앤씨도
실수를 배움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심리적으로 안전한 조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유익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