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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다독다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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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 회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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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모임 : 매 달 마지막째주 화요일 ( 추가 상시 모임 , 활동에 따라 유연한 운영 예정 )
2025 회장 : 정예진
2025 총무 : 홍유진
2025 감사 : 황상필
회원 : 조영아, 손수빈,황다영,서예린,진수민
1) 의미
서로를 다독이며 책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인연
2) 다독다독 이름의 의미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모임을 넘어서,
동호회 소개
신신의 신규 동호회, 북적북적!
북적북적은 독서를 좋아하는 분, 독서를 다짐하신 분 모두 모인 독서 동호회랍니다
~
3월 23일 첫 정기 모임 겸 회의를 가졌어요
독서 동호회의 이름, 취지, 활동 계획 및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보았는데요
동호회 이름 하나 정하는데도 웃음이 가득했답니다^0^
첫 모임에서 결정된 회장과 총무!
회장은 바로~~ 독서마니아 채영님~~!
활동 및 회의 기록 등을 담당해주실 총무는 주영주임이 맡게 되었어요
입사하신지 얼마 안되신 채영님이지만
누구보다 독서를 사랑하시는 분으로서 북적북적을 잘 이끌어 나가주실 거라 믿습니댜
독서 동호회 답게 책 읽기가 빠지면 섭하죠?
다음 모임 때까지 각자 신신서가에 있는 책 한 권을 읽고 소감문을 발표하기로 했어요
23년 3월 23일 정기모임
북적북적의 두 번째 정기모임!
지난 모임에서 각자 책 한 권씩 읽어오기로 했었는데요,
이번 모임에서는 바로 그 읽은 책에 대한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북적북적 회원님들이 읽은 책, 뭔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채영
:
『언어를 디자인하라』
영업팀에 계신 만큼, 일 특성에 맞게 언어에 관련된 책으로 읽으셨다구해요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에 교훈도 얻고, 유용했다고 언어를 고급화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리고 싶다고 했답니다
(추천 / 별점 : ★★★★/☆☆☆☆☆☆)
승령
:
『메타버스』
이 책에는 대기업들의 사례와 앞으로의 메타버스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대요! 그런 부분을 읽으며 흥미롭고 기대됨을 동시에 느끼셨다네요
특히 ‘메타버스가 낙원은 아니다’라는 마지막 챕터를 읽으며 메타버스의 위협적인 요소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고 해요ㅎㅎ 한 번 쯤 읽어볼만 한 책이라고 추천해주셨지만, 책보다는 메타버스에 관련된 뉴스 기사나 다른 자료를 보는 게 더 유용할 거라고 말씀해주셨답니다
(추천 / 별점 : ★★★★.5/☆☆☆☆☆)
지윤
:
『자기결정』
고른 책이 가장 얇아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굉장히 철학적이라 읽는 데 조금 힘드셨다구해요ㅎㅎ ‘스스로 결정할 때만이 행복해 질 수 있다’라는 자기 결정에 대한 책으로, 명쾌한 해답은 없지만 ‘타고난 것들은 결정할 수 없지만, 어떻게 살아갈 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라는 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어요
(그냥 추천 / 별점 : ★★★/☆☆☆☆☆)
미정
:
『저주토끼』
23년 4월 10일 정기모임
북적북적의 세 번째 정기모임!
이번 모임에서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바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라는 영화였어요ㅎㅎ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2005년에 출간된 공지영 작가님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2006년 개봉 후 무려 247만 명의 관객 수를 기록한 영화랍니다
이나영 배우와 강동원 배우의 얼굴만 봐도 재밌던^^.. 우행시는 자살을 시도하던 유정(이나영 님)과
사형수 윤수(강동원 님)의 애절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내용인데요
북적북적 회원님들과 이 영화를 보고 사형 제도에 대한 찬반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찬반 투표를 진행했는데.. 공교롭게 기획 1팀만 손을 번쩍 들고 있네요 하하하
기획이들은 과연 사형제도에 찬성했을까요 반대했을까요^^~?~~???
각자 사형 제도를 찬성하는 이유,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23년 5월 9일 정기모임
북적북적의 네 번째 정기모임!
이번 모임에서는 각자 읽어온 책에 대한 간단한 한 줄 평, 추천 여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북적북적 회원님들이 읽은 책! 소개해드릴게요
지윤 :
『눈 떠보니 서른-강혁진』
30살을 넘긴지는 오래됐지만 앞으로의 30대를 어떻게 보낼지 이 책이 도움이 되어줄 것 같아서 선택 파트는 총 세 개로, 크게는 현재 시점, 미래 시점의 내용과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은 [당장 오늘 저녁, 이번 주나 다음 주, 멀게는 두-세 달 뒤를 위해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면 된다. 그렇게 매일 작은 성취가 쌓이면 초조했던 마음은 느긋해지고 불투명한 미래가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미래에 대해 걱정만 가득한 나에게 현실적으로 와닿았던 조언인 것 같다. 이 책은 30대가 들어서 하는 고민들에 대한 조언을 해주지만 문제 해결에 대한 답을 내려주진 않는 자기개발서이지만 모두가 한 번씩은 거치는 고민과 상황으로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구절이 많아서 오히려 위로가 되기도 하는 책이므로
추천
함.
진희 :
『구미호식당-박현숙』
'당신에게 일주일밖에 시간이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이 책을 읽게 된 구절이다. 주어진 시간을 알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노력할지 의문이었다. 허나 예고된 죽음은 없기에 사람들은 죽음을 급작스레 맞이하게 된다. 주인공 또한 사고로 인해 운명을 달리하게 되었는데 구미호의 제안으로 49일동안 이승에서 살 기회가 생겼다. 자신이 죽는다 하더라도 슬퍼할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고 생각했던 주인공은 49일 동안 가족과의 쌓였던 오해를 풀어나가며 마음 편히 이승을 떠나게 된다. 평소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제는 두렵기도 하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 나 자신을 돌보며 인생을 즐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 이 순간도 지나고 나면 되돌릴 수 없으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를 즐기며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다소 비현실적인 스토리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긍정적이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이나 살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한 이에게 이 책을
추천
하고 싶다.
영아 :
『모순-양귀자』
한 사람의 인생 소설이라 어렵지 않고 부드럽게 잘 읽힘. 가난하게 살아가는 엄마아빠, 엄마의 쌍둥이 이모는 엄마와 똑같이 생겼는데 남자 잘만나서 부자로 삼. 그래서 진진이(주인공)도 2명의 남자와 썸 타고 있는데 고민에 빠짐 한명은 똑부러지고 계획형 데이트 무조건 다 짜오고 그래서 데이트하면 그대로 다 움직여야해서 진진이 현재 상태가 어떤지 둔함. 또 한 명의 남자는 자유롭고 힘들게 살지만 산에 가서 꽃들 사진 찍으며 진진이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두 번째 남자(장우)한테는 엄마가 시장에서 김밥 파는걸 말할 수 있는데 계획형. 첫 번째 남자에게는 말 못하고 이모가 자기 엄마라고 거짓말 해버림. 결국 머리로는 첫 번째 남자지만 선택은 두 번째 남자 장우를 선택하는 이런 내용들! 우리 삶에 모순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다는 걸 알면서도 잊고 살아가는데 그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되고 그 안에 사사로운 감정의 표현들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와닿았음!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추천
합니다!
채영 :
『역행자-자청』
(돈, 시간, 운명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얻는 7단계 인생 공략집) 흑수저에 흔히 게임만 하는 오타쿠에서 100명의 직원을 거느리는 대표가 되기까지 현실적이면서 부의 지름길로 안내해준다. 100번 설명보다는 책을 직접 읽기를 추천한다. 게으르고 나태함을 역행한 사람이 남들보다 더 앞서 나갈 수 있고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너무
추천
하는 책이다. (추천 ★ ★ ★ ★ ★)
미정 :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피터 나바로』
24년 6월 20일 정기모임
안녕하세요 다독다독 회원 손수빈입니다.
독서 동호회 다독다독은 2월에 처음 신신카페에서 만나
동호회의 앞으로의 방향과 정기모임 일을 정하고, 총무를 뽑았습니다.
총무는 홍유진님이고 정기 모임 일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로 결정됐습니다~!
그 후 3월 25일 첫 정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각자 3월에 읽은 책 중 소개하고 싶은 책을 한 권씩 챙겨와 신신카페에 모였습니다ㅎㅎ
시작 전 단체 사진을 찍구요.
책들만 모아서 한 컷 찍었습니다 ㅎㅅㅎ
본인이 가져온 책과 관련하여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첫 주자는 예린님 :)
2025년 3월 25일
안녕하세요. :)
다독다독 회원 진수민입니다!
저희 다독다독에서는 5/12 2번째정기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읽어도 읽은게 아니야" 이승화 작가님과 함께하는 독서토론활동이였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는 유명하신 작가님!)
독서토론을 위해서 저희 다독다독에서는
읽어도 읽은게 아니야 책을 토론전에 읽고 모이기로 했습니다!
시작은 작가님의 활동 및 추천독서로 시작하였습니다!
2025년 5월 12일
안녕하세요!
다독다독 회장 정예진입니다
지난 5월
저희 사내 독서 동호회 ‘다독다독’
이
아주 특별한 저자 특강을 준비했는데요!
저희 '다독다독'은
현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하는
‘생활예술동아리 시범사업’에 참여중입니다!
이 시범사업은
‘여가친화인증 기업’ 중에서도
동호회 활동이 활발한 기업만 선정되어
2025년 5월 27일
안녕하세요! 다독다독 총무 홍유진 입니다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하는
‘생활예술동아리 시범사업’ 3번째 활동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활동은 바로 북커버 만들기 였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하고, 분위기도 아늑했던 ‘종이책 연구소’공방에서 각자 개성을 담은 나만의 북커버를 제작했답니다만들기 딱 좋은 공간이었어요!
미리 준비해두신 간식도 있었답니다센스있게 저당으로 준비해주셨어요!!
공방 선생님께 미리 전달드린 이미지를 규격에 맞춰
인쇄해주신 덕분에 작업을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먼저 커버지를 제작하며 접는 선을 만들고 이면지를 깔고 풀칠을 해가며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붙였어요.
2025년 6월 24일
안녕하세요,
독서동호회 다독다독 입니다 :)
다양한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읽은 책 한 권씩 소개하며 줄거리와 느낀 점을 공유했는데요,
좋은 책과, 서로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수빈 님 – 『장미와 나이프』
히가시노 게이고5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미스터리 소설.
남녀 탐정 콤비가 의뢰를 받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역시 천재다!”
단편이라 집중해서 보기 좋았다는 수빈 님의 추천작입니다!
2025년 8월
안녕하세요!
다독다독 회원 서예린입니다.
다독다독 독서 동호회가 올해 개설되고 벌써 하반기에 접어들었네요.
매달 책과 관련된 활동들을 하면서 회원분들하고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또, 이번 활동부터 새로운 회원인 ‘영아 과장님, 노아님’
두 분께서 다독다독에 새로 오셔서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번 활동은 다 같이 ‘
칼럼
’을 읽고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사에서 저자 특강을 재밌게 진행해 주셨던
이승화 작가님께서 추천해 주신 독서 동호회 활동 방법입니다!
고통을 함께 하면 더 행복해지는 이유 | 한국일보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일까. 세상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고 느끼며 혼자 버려진 느낌일 때가 아닐까. 삶의 기본적인
2025년 9월